대한민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잘 활용하기, ‘세계기록유산 100% 활용하기’ 출간

강수현 기자 | 기사입력 2020/06/30 [12:31]

대한민국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잘 활용하기, ‘세계기록유산 100% 활용하기’ 출간

강수현 기자 | 입력 : 2020/06/30 [12:31]

 

[북라이브(BOOK LIVE)=강수현 기자]  공공기관에서 기록물을 관리하는 홍덕용 저자가 ‘세계기록유산 100% 활용하기’를 출간했다.

 

유네스코에 등록된 우리나라의 세계기록 유산은 총 16건으로 아시아에서는 가장 많고 전 세계적으로는 독일, 영국, 폴란드에 이어 네 번째로 많다. 선조들의 찬란한 기록문화유산이 지금까지 잘 보존되고 있는 사실은 자랑스러운 일이다. 하지만 보존하는 것에만 멈춰 있지 않은지 되돌아볼 때이다. 더 많은 사람이 보며 마음으로 느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?

 

홍덕용 저자는 공공기관에서 기록물을 관리하는 일을 하며 우리나라의 기록유산들이 박물관 안에만 머물러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.

 

여러 기관에서 데이터베이스를 잘 구축해 놓아 온라인으로도 충분히 열람할 수 있지만 이를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.

 

이에 우리나라의 세계기록유산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기록유산을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‘세계기록유산 100% 활용하기’를 집필하였다. 다양한 기록유산의 역사적 배경과 보유기관별 이용법을 알고, 현장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다.

 

[도서정보]

도서명: 세계기록유산 100% 활용하기

지은이: 홍덕용

출판: 좋은땅출판사, 228쪽, 1만5천원

북라이브 /
강수현 기자
ksh@confac.ne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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